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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n-7 작업표시줄: 빠른 실행 영역 만들기

writeguri5 2025. 5. 21. 09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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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른 실행 영역이란? 작업표시줄을 더욱 빠르게 활용하는 핵심 기능

  • **빠른 실행 영역(Quick Launch)**은 Windows XP와 Vista 시절부터 존재한 작업 바로가기 공간으로,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한 번 클릭으로 실행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.
  • Windows 7부터는 작업표시줄 자체가 런처 기능을 내장하게 되며, 기본적으로 빠른 실행 영역은 숨겨져 있습니다.
  • 하지만 이전 방식의 아이콘 정렬, 빠른 접근성을 선호하는 사용자라면 빠른 실행 영역을 직접 만들어 활용할 수 있습니다.
  • 폴더 접근, 휴지통, 제어판, 계산기 등 자주 쓰는 항목을 따로 구성하면 작업 속도 향상과 업무 집중도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.
  • 특히 마우스 클릭 최소화를 원하는 사용자의 경우, 이 기능은 필수적인 설정입니다.

빠른 실행 영역 활성화 1단계: 숨겨진 툴바 불러오기

  • 빠른 실행은 사실 Windows 7에도 기본으로 존재하지만, 기본값으로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.
  • 바탕화면 하단의 작업표시줄을 **우클릭 → 도구 모음(Toolbars) → 새 도구 모음(New toolbar...)**을 클릭합니다.
  • 경로 입력창에 다음을 그대로 복사해 붙여넣습니다:
  •  
    복사편집
    %APPDATA%\Microsoft\Internet Explorer\Quick Launch
  • shell
  • “폴더 선택”을 클릭하면, 작업표시줄 우측에 Quick Launch라는 이름의 툴바가 생깁니다.
  • 이 영역이 바로 빠른 실행 기능이 복원된 지점입니다.

아이콘 정렬 및 이름 숨기기: 깔끔한 빠른 실행 바 만들기

  • 툴바가 추가되면 기본적으로 Quick Launch라는 텍스트 제목과 분리선이 표시됩니다.
  • 작업표시줄을 우클릭 → 작업 표시줄 잠금 해제로 설정한 후, 마우스로 Quick Launch 위를 우클릭합니다.
  • 텍스트 표시, 제목 표시’ 항목을 모두 비활성화하면 오직 아이콘만 남습니다.
  • 필요 시 빠른 실행 영역을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좌측으로 이동시킬 수 있으며, 기본 시작 버튼 옆으로 배치도 가능합니다.
  • 정리된 모습으로 만들면, 기존 Windows XP나 Vista와 유사한 클래식한 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.

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 추가 및 제거 방법

  • 빠른 실행 영역에 아이콘을 추가하려면, 실행 파일(.exe), 바로가기(.lnk), 폴더 등을 해당 영역으로 드래그하면 됩니다.
  • 불필요한 아이콘은 마우스 우클릭 후 삭제를 선택하면 간단히 제거됩니다. (실제 프로그램 삭제 아님)
  • 원하는 순서로 아이콘을 마우스로 정렬할 수 있어, 가장 많이 쓰는 앱을 맨 앞에 배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.
  • 브라우저, 파일 탐색기, 캡처 도구, 계산기 등은 작업 흐름을 빠르게 연결해 주는 좋은 빠른 실행 후보입니다.
  • 이 영역은 작업표시줄 고정과 다르게 항상 고정 위치에 있으며, 창 실행 여부와 관계없이 존재합니다.

시스템 아이콘과 구분되는 빠른 실행의 장점

  • Windows 7의 기본 ‘작업표시줄 고정’ 기능은 아이콘이 실행 중인 창과 동일하게 표시되므로, 정적 위치 확보가 어렵습니다.
  • 반면 빠른 실행 영역은 고정된 단순 실행 바로가기이므로, 실행 중 창들과 시각적으로 구분됩니다.
  • 특히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하거나, 한 프로그램의 다중 인스턴스를 실행할 때 유용합니다.
  • 예를 들어 같은 브라우저를 두 번 새로 실행하고 싶을 때, 빠른 실행 아이콘을 클릭하면 항상 새 창이 실행됩니다.
  • 이런 점에서 빠른 실행은 고급 사용자나 파워유저에게 더욱 효과적인 도구입니다.

USB나 클라우드에 백업 가능한 사용자 설정 저장

  • 빠른 실행 영역은 사실상 폴더 구조이므로, 아이콘 구성이 담긴 폴더를 그대로 복사/백업할 수 있습니다.
  • %APPDATA%\Microsoft\Internet Explorer\Quick Launch 경로에 있는 내용을 외부 저장소로 백업해두면,
  • 다른 PC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도구 모음을 불러올 때 개인화된 작업 환경을 그대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.
  • 특히 여러 대의 컴퓨터를 사용하거나, PC 재설치를 자주 하는 사용자의 경우 프로파일 이동성 측면에서 유용합니다.
  • 필요시 이 폴더에 서브폴더를 만들어 카테고리별 퀵런치 메뉴도 구성할 수 있습니다.

빠른 실행 영역과 함께 쓰면 좋은 작업 표시줄 팁

  • 빠른 실행을 설정한 뒤에는 작업표시줄 잠금을 다시 활성화하여 레이아웃이 변경되지 않도록 고정하세요.
  • 바탕화면 보기 버튼을 사용할 일이 많다면, 바탕화면 표시(Show Desktop)을 빠른 실행에 추가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.
  • GodMode 폴더를 빠른 실행에 등록하면 모든 설정에 한 번에 접근할 수 있어 고급 사용자에게 적합합니다.
  • 시스템 성능 보기, 작업 관리자, 명령 프롬프트 등 관리 도구 바로가기를 등록하면 PC 유지 관리가 더욱 편해집니다.
  • 작업표시줄 투명도, 자동 숨김 설정 등과 병행하면 더욱 맞춤형 생산성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.

 


빠른 실행 영역을 윈도우 부팅 시 자동 정렬하는 방법

  • 작업표시줄이 가끔 시스템 부팅 시 위치가 어긋나거나 정렬이 틀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.
  • 이런 현상은 작업표시줄이 잠금되지 않았거나, 해상도 전환이나 듀얼 모니터 환경에서 발생합니다.
  • 이를 방지하려면 작업표시줄을 잠금 설정하고, 빠른 실행 영역의 크기를 조절한 후 반드시 윈도우를 재부팅하여 적용 상태를 확인하세요.
  • 고급 사용자는 배치 설정이 담긴 layout.xml이나 Explorer registry key를 백업하면 정렬 상태까지 복원 가능한 셋업을 만들 수 있습니다.
  • 다중 모니터 사용자일 경우, 빠른 실행 영역을 모든 작업표시줄에서 비활성화하고 주 모니터에만 배치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.

윈도우 7 외 최신 버전에서 빠른 실행 영역 흉내내기

  • Windows 10이나 Windows 11에서는 빠른 실행이 기본적으로 존재하지 않지만, 유사한 폴더 툴바 구성으로 동일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.
  • C:\Users\[사용자명]\AppData\Roaming\Microsoft\Internet Explorer\Quick Launch 경로는 여전히 작동하며,
  • 작업표시줄 우클릭 → 도구 모음 → 새 도구 모음으로 해당 폴더를 불러오면 Windows 7 방식과 동일한 영역이 생성됩니다.
  • 기본 고정 아이콘과는 다르게, 별도 위치에 고정된 바로가기 바가 생기며, 원클릭 실행이 가능합니다.
  • 특히 Windows 11은 기본 인터페이스가 단순화되면서 고급 사용자 중심의 커스터마이징 수요가 다시 늘고 있습니다.

빠른 실행 아이콘 꾸미기: 아이콘 변경과 정렬 미학

  • 아이콘이 너무 작거나 많을 경우 시각적으로 불편할 수 있으므로 시스템 아이콘을 커스터마이징하는 것이 좋습니다.
  • 아이콘을 우클릭 → 속성 → ‘아이콘 변경(Change Icon)’을 통해 직접 .ico 파일로 변경이 가능하며,
  • 개인화된 아이콘이나 브랜딩 요소를 활용해 디자인 통일성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.
  • 특정 순서로 배치하고 싶을 때는 아이콘 이름 앞에 숫자(예: 01_브라우저, 02_파일탐색기)를 붙이면 정렬 순서 제어가 가능합니다.
  • 폴더 바로가기를 추가해 드롭다운 방식의 퀵 실행 메뉴로 구성하면, 다수의 앱을 그룹화할 수 있습니다.

업무 자동화를 위한 스크립트 실행 아이콘 등록

  • 빠른 실행 영역에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**스크립트(.bat, .vbs, .ps1 등)**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.
  • 예: 정기 백업 실행, 특정 폴더 정리, 로그 파일 열기, 디스크 정리 실행 등
  • 해당 스크립트를 빠른 실행에 등록해 두면 클릭 한 번으로 루틴 작업 자동화가 가능합니다.
  • 보안 경고 없이 실행되도록 하려면 스크립트에 서명하거나, 신뢰 폴더에 위치시켜야 하며,
  • 업무용 PC 환경에서는 IT 부서에서 미리 구성된 빠른 실행 툴셋을 공유 드라이브나 USB를 통해 배포하기도 합니다.

고급 설정: 레지스트리를 통한 빠른 실행 복원 및 고정

  • 빠른 실행의 구성은 HKEY_CURRENT_USER\Software\Microsoft\Windows\CurrentVersion\Explorer\Streams\Desktop 경로에 저장됩니다.
  • 이 레지스트리를 백업하면 아이콘 배치, 순서, 이름까지 완벽히 복원이 가능하므로,
  • 시스템 이전이나 포맷 후 복원에 매우 유용합니다.
  • 단, 잘못 수정할 경우 시스템 UI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작업 전 레지스트리 전체 백업이 필수입니다.
  • Regedit 또는 PowerShell을 이용한 자동 적용 스크립트를 만들어 두면, 설정 복원 자동화도 가능합니다.

초간단 ‘휴지통’ 바로가기 아이콘 만들기 팁

  • 휴지통은 일반적으로 바탕화면에 위치하지만, 빠른 실행 영역에 등록해 두면 클릭 한 번으로 접근이 가능해집니다.
  • 방법: 바탕화면의 휴지통 아이콘을 Quick Launch 폴더로 드래그하거나, 수동으로 경로에 .lnk 파일을 생성
  • 바로가기 경로 입력: 
    explorer.exe shell:RecycleBinFolder
  • 복사편집
  • 이외에도 '제어판', '프린터 및 스캐너', '디스크 관리' 등 다양한 시스템 명령어를 바로가기 형태로 만들어 추가할 수 있습니다.
  • 자주 쓰는 윈도우 도구를 모두 빠른 실행에 모아두면 관리자용 런처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
빠른 실행 영역을 활용한 키보드 단축키 지정법

  • 빠른 실행 아이콘은 기본적으로 마우스로 실행하지만, 각 아이콘에 단축키를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.
  • 해당 아이콘 → 속성 → ‘단축키(Shortcut key)’ 항목에 Ctrl + Alt + [키] 형식으로 등록 가능
  • 예: Ctrl + Alt + B → 브라우저 실행, Ctrl + Alt + F → 파일 탐색기 열기
  •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도 바로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어, 장시간 작업자나 키보드 중심 유저에게 유용합니다.
  • 단축키는 중복되지 않도록 주의하며, 윈도우 예약 단축키와 겹치지 않게 구성해야 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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