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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폰 14Pro와 토요타 프리우스 4세대 블루투스 자동화 초보자 완벽 가이드

writeguri5 2025. 8. 19. 09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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📱 단축어 앱 시작하기 – 기본 앱 확인

아이폰에는 단축어라는 기본 앱이 탑재되어 있습니다. 이 앱은 파란색 아이콘으로, 두 개의 겹쳐진 모양이 특징입니다. 초보자는 홈 화면에서 보이지 않더라도 검색창을 이용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. 단축어 앱을 실행하면 세 가지 메뉴가 있습니다.

  • 단축어 : 직접 눌러야 실행되는 기능 모음
  • 자동화 : 특정 조건에 맞으면 자동으로 실행되는 기능
  • 갤러리 : 추천 단축어 모음집

자동화를 만들려면 반드시 자동화 탭으로 이동해야 합니다. 초보자라면 단축어와 자동화의 차이부터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
⚙️ 자동화 만들기 – 첫 번째 단계

단축어 앱에서 자동화를 만들기 위한 시작점은 간단합니다.

  • 하단 메뉴에서 자동화 탭 선택
  • 화면 중앙의 개인용 자동화 만들기 버튼 클릭
  • 새로운 조건(트리거)을 선택할 수 있는 화면으로 이동

조건은 여러 가지가 보이는데, 차량과 연동하려면 초보자는 크게 두 가지 중에서 고르면 됩니다.

  • 블루투스 연결 : 차량 블루투스가 켜지는 순간 실행
  • CarPlay 연결 : 케이블 또는 무선 CarPlay 연결 순간 실행

이 중 하나를 선택하면 자동화의 기반이 되는 조건이 완성됩니다.


🔗 블루투스 조건 선택하기

토요타 프리우스와 아이폰을 연결할 때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블루투스입니다. 자동화 조건에서 블루투스를 선택하면 기기 목록이 나타납니다.

  • 목록에서 프리우스 블루투스 선택
  • 차량과 블루투스가 등록되지 않았다면 아이폰 설정 → 블루투스에서 먼저 등록
  • 선택 후 ‘다음’을 누르면 조건이 저장됨

이제 “프리우스 블루투스가 연결되면”이라는 조건이 만들어졌습니다.


🎵 음악 자동 실행 만들기

자동화를 만들었으면 이제 어떤 동작을 실행할지 정해야 합니다. 가장 쉬운 예는 음악 앱 실행입니다.

  • 동작 추가 버튼 클릭
  • 상단 검색창에 음악 입력
  • ‘앱 열기’ → 원하는 음악 앱(Apple Music, 멜론, 스포티파이 등) 선택
  • 필요하다면 ‘음악 재생’ 동작 추가 → 특정 플레이리스트 자동 재생

이 과정을 마치면, 차량에 시동을 걸고 블루투스 연결 순간 자동으로 음악이 흘러나옵니다.


🗺️ CarPlay 조건으로 네비게이션 실행

CarPlay를 사용하는 운전자라면 네비게이션 자동 실행이 큰 도움이 됩니다.

  • 새로운 자동화 만들기 → 조건에서 CarPlay 선택
  • 동작 추가 → ‘앱 열기’ 선택
  • 원하는 네비게이션 앱(네이버 지도, 카카오내비, 구글 지도 등) 지정
  • 저장 후 실행 전 묻기 끄기

CarPlay 연결 순간 곧바로 네비게이션이 켜지므로, 손으로 조작할 필요가 없습니다.


📩 메시지 자동 전송 기능 활용

자동화는 메시지 전송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조건 : 프리우스 블루투스 연결
  • 동작 추가 : 메시지 보내기 검색 후 선택
  • 수신자 선택 → “지금 출발했어” 같은 메시지 입력
  • 저장 후 실행

단, 메시지는 상황에 따라 자동 전송 전 확인창이 뜰 수 있습니다. 이 경우 ‘실행 전 묻기’를 켜둬도 좋습니다.


🏠 블루투스 해제 시 집으로 가는 루틴

차량에서 내리면 블루투스 연결이 끊깁니다. 이 조건을 활용해 집으로 돌아가는 루틴을 만들 수 있습니다.

  • 조건 : 프리우스 블루투스 연결 해제
  • 동작 추가 : 지도에서 경로 보기 선택
  • 집 주소 저장
  • 저장 후 실행 전 묻기 끄기

차에서 내리는 순간 아이폰이 자동으로 집까지 가는 길을 안내해 줍니다.


📲 아이폰 최신 iOS 버전에서도 자동화 활용 가능

아이폰 14Pro는 최신 iOS 업데이트를 계속 지원합니다. 따라서 iOS 17이나 이후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단축어 앱을 통해 차량 자동화를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. 최신 iOS에서는 단축어 앱의 기능이 더 직관적으로 바뀌었으며, 특히 자동화 실행 시 알림이 더 깔끔하게 표시되거나 일부 기능이 더 유연하게 동작합니다.

  • 자동화 메뉴 위치 동일 : 단축어 앱 하단의 ‘자동화’ 탭은 최신 버전에서도 동일합니다.
  • 조건 선택 확대 : iOS 17 이후부터는 ‘집에 도착했을 때’, ‘집을 떠났을 때’ 같은 위치 기반 조건도 더 정확하게 동작합니다.
  • 앱 실행 안정성 강화 : 음악 앱이나 네비게이션 앱이 실행되지 않던 오류가 개선되어 실행률이 더 높아졌습니다.
  • 위젯 지원 : 최신 iOS에서는 단축어 위젯을 홈 화면에 올려두어 직접 실행도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.

즉, 아이폰 최신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프리우스와 블루투스 또는 CarPlay를 통한 자동화는 그대로 적용 가능하며, 더 안정적으로 작동한다고 이해하면 됩니다.


⚙️ 최신 버전 자동화에서 달라진 점

아이폰이 업데이트되면서 자동화 기능도 조금씩 달라졌습니다. 초보자라면 이 변화들을 알아두면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.

  • 실행 전 묻기 알림 최소화 : 예전보다 자동 실행이 더 자유로워졌지만, 일부 보안 관련 기능(메시지 전송)은 여전히 확인이 필요합니다.
  • 홈킷과의 연동 강화 : iOS 최신 버전에서는 차량 자동화와 스마트홈 기기를 더 자연스럽게 연동할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, 프리우스 블루투스가 연결되면 집의 조명을 끄고, 차량에서 내려 블루투스가 해제되면 집 조명을 켜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.
  • 단축어 갤러리 개선 : 초보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‘추천 자동화’ 예시가 더 다양해졌습니다.

이러한 변화는 초보자도 더 쉽게 자동화를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개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
🚀 최신 아이폰 모델과의 차이점

아이폰 14Pro뿐만 아니라, 이후 출시된 최신 아이폰(예: 아이폰 15 시리즈)에서도 자동화 기능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. 모델이 달라져도 단축어 앱은 iOS의 일부이기 때문에 기능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. 다만 최신 모델일수록 배터리 효율이 좋아 자동화를 더 오래 활용할 수 있고, CarPlay 연결 안정성이 개선된 점이 장점입니다.

  • 아이폰 14Pro : iOS 17 이상에서 완벽하게 자동화 지원
  • 아이폰 15 시리즈 : 동일한 자동화 가능, 배터리와 연결 안정성이 더 좋아짐
  • 미래 iOS 버전 : 자동화 항목이 늘어나 더 많은 조건을 활용할 수 있을 가능성이 큼

따라서 아이폰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이 단축어 자동화를 더 안정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.


✨ 결론 – 최신 iOS에서도 변함없이 활용 가능한 프리우스 자동화

정리하자면, 아이폰 14Pro와 토요타 프리우스 4세대의 자동화 기능은 최신 iOS 버전에서도 그대로 적용 가능합니다. 오히려 최신 업데이트를 하면 안정성이 더 좋아지고, 새로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. 초보자라면 앱 화면이 조금 달라 보여도 큰 틀은 같으니,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됩니다.

  • 블루투스 연결 자동화 : 음악, 메시지, 네비게이션 실행 가능
  • CarPlay 자동화 : 차량 연결 순간 원하는 앱 실행
  • 최신 iOS 지원 : 더 직관적인 UI, 향상된 안정성, 스마트홈과 연동 강화

아이폰을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면 프리우스와의 연결 자동화를 가장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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