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갤럭시에서 아이폰으로 바꾸면 뭐가 다를까? 처음에 꼭 해야 할 설정 10가지

writeguri5 2025. 8. 15. 11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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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

  1. 📲 데이터 옮기기 – ‘iOS로 이동’ 앱 활용법과 주의사항
  2. 🔤 키보드 설정 – 한영 전환·입력 방식·자동 수정
  3. 📂 파일 관리 – 안드로이드 ‘내 파일’과 iOS ‘파일’의 차이
  4. 📡 알림 설정 – 앱별·상황별 맞춤 알림
  5. 🖼 사진 저장 방식 – HEIC와 JPEG 선택 기준
  6. 🎶 벨소리·알림음 – 변경·추가·앱별 차별화 방법
  7. ☁ 아이클라우드(iCloud) – 백업·동기화·저장공간 관리
  8. 🔋 배터리 최적화 – 표시, 충전 습관, 수명 관리
  9. 🔐 보안·개인정보 – Face ID, 권한 관리, 위치 설정
  10. 💳 삼성페이 대신 애플페이 – 등록부터 활용까지

📲 1. 데이터 옮기기 – ‘iOS로 이동’ 앱 활용법과 주의사항

갤럭시에서 아이폰으로 갈아탈 때 첫 단계는 데이터 이전입니다.
애플의 공식 앱 **‘iOS로 이동’**을 안드로이드에 설치하면, 와이파이를 통해 연락처·문자·사진·동영상·앱 데이터까지 옮길 수 있습니다.

이전 절차

  1. 갤럭시에서 ‘iOS로 이동’ 앱 설치 후 실행
  2. 아이폰 초기 설정 화면에서 ‘안드로이드에서 데이터 이동’ 선택
  3. 두 기기를 동일 와이파이에 연결
  4. 전송 코드 입력 후 전송 시작

주의사항

  • 카카오톡 대화는 ‘카톡 백업 기능’으로 별도 이전
  • 일부 안드로이드 앱은 iOS 버전이 없어 대체 앱 필요
  • 음악 파일은 iTunes 또는 클라우드로 전송

💡 : 전송 중 전화·메시지를 받으면 중단될 수 있으니, 비행기 모드로 전환 후 진행하면 안정적입니다.


🔤 2. 키보드 설정 – 한영 전환·입력 방식·자동 수정

갤럭시에서는 스페이스바 옆 ‘한/영’ 버튼으로 전환하지만, 아이폰은 지구본 버튼을 사용합니다.
길게 눌러 언어 목록을 띄우고, 한 번 누를 때마다 순환 전환됩니다.

추천 설정 경로
설정 → 일반 → 키보드 → 키보드 추가

  • ‘한국어 10키’ 또는 ‘한국어 두벌식’ 선택
  • 자주 쓰지 않는 언어 삭제 → 전환 속도 단축

자동 수정 끄기
설정 → 일반 → 키보드 → ‘자동 수정’ OFF
갤럭시에서 넘어오면 자동 수정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

💡 : ‘텍스트 대치’ 기능을 활용하면 자주 쓰는 문구를 단축키처럼 입력 가능(예: ‘ㅂㄱ’ 입력 → ‘반갑습니다’ 자동 변환).


📂 3. 파일 관리 – 안드로이드 ‘내 파일’과 iOS ‘파일’의 차이

갤럭시는 내부 저장소를 탐색하는 ‘내 파일’ 앱이 있지만, 아이폰은 파일 접근이 제한됩니다. 대신 ‘파일’ 앱이 로컬 저장소와 클라우드를 통합 관리합니다.

차이점

  • 갤럭시: 폴더 구조 자유 접근, 다운로드 파일 위치 지정 가능
  • 아이폰: 앱별 저장공간 분리, 파일 앱에서 통합 검색 가능

💡 활용 팁

  • Google Drive, Dropbox, OneDrive와 연동 → 안드로이드 시절 자료 접근
  • AirDrop으로 PC·다른 아이폰과 고속 파일 전송

📡 4. 알림 설정 – 앱별·상황별 맞춤 알림

아이폰의 알림은 갤럭시보다 보수적으로 표시됩니다. 초기 설정 상태에서는 일부 앱 알림이 제한되어 놓칠 수 있습니다.

설정 방법
설정 → 알림 → 앱 선택 → ‘배너·사운드·배지’ 활성화
중요한 메신저 앱은 ‘긴급 알림 허용’ 켜기

집중 모드 활용

  • 업무용, 개인용, 수면 모드로 나누어 알림 허용 범위 지정
  • 설정 → 집중 모드에서 시간·위치 기반 자동 실행 가능

💡 : 갤럭시의 ‘방해 금지’ 모드와 비슷하지만, 아이폰은 프로필별로 세부 설정이 가능해 업무/휴식 모드 분리가 더 세밀합니다.


🖼 5. 사진 저장 방식 – HEIC와 JPEG 선택 기준

아이폰은 기본적으로 HEIC 포맷을 사용합니다. 장점은 용량 절약, 단점은 일부 PC·안드로이드 호환성 부족입니다.

변경 방법
설정 → 카메라 → 포맷 → ‘가장 호환성 높은 형식’ 선택 → JPEG 저장

💡 추천 사용법

  • 클라우드 저장·아이폰 간 공유 → HEIC 유지 (용량 절약)
  • 윈도우·안드로이드와 자주 공유 → JPEG로 변경

🎶 6. 벨소리·알림음 – 변경·추가·앱별 차별화 방법

갤럭시처럼 MP3 파일 바로 적용은 불가합니다.
아이폰은 iTunes 또는 GarageBand를 통해 직접 만들거나, 앱스토어에서 벨소리 구매·다운로드 가능합니다.

경로
설정 → 사운드 및 햅틱 → 벨소리 / 문자음 변경
앱별 알림음은 해당 앱 설정 메뉴에서 조절

💡 : GarageBand로 30초 이하 오디오를 편집해 벨소리로 등록 가능, 무료 커스터마이징 방법으로 인기 있음.


☁ 7. 아이클라우드(iCloud) – 백업·동기화·저장공간 관리

iCloud는 아이폰의 핵심 동기화·백업 기능입니다.
연락처, 사진, 메모, 캘린더, 앱 데이터까지 자동 저장됩니다.

기본 설정
설정 → Apple ID → iCloud → 동기화 항목 선택
사진·연락처·메모는 필수 활성화

💡 용량 관리

  • 무료 5GB는 금방 소진 → 50GB/200GB/2TB 유료 플랜 업그레이드 고려
  • 불필요한 백업 앱·데이터 삭제로 용량 확보

🔋 8. 배터리 최적화 – 표시, 충전 습관, 수명 관리

아이폰은 기본 배터리 퍼센트 표시가 꺼져 있습니다.
설정 → 배터리 → 배터리 잔량 퍼센트 ON

배터리 건강 관리
설정 → 배터리 → 배터리 상태 및 충전 → ‘최적화된 배터리 충전’ ON
밤새 100% 충전 방지, 배터리 수명 연장

💡 : 발열 줄이려면 고사양 게임·영상 편집 시 케이스 분리 추천


🔐 9. 보안·개인정보 – Face ID, 권한 관리, 위치 설정

아이폰은 보안 중심 설계라, 앱 접근 권한을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.

필수 설정
설정 → Face ID 및 암호 → 잠금화면 보안
설정 →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→ 위치 서비스 / 카메라·마이크 접근 권한 개별 조정

💡 : 앱 최초 실행 시 ‘앱 사용 중에만 허용’을 기본 선택하면 불필요한 위치 추적 방지 가능


💳 10. 삼성페이 대신 애플페이 – 등록부터 활용까지

삼성페이를 자주 쓰던 유저라면, 아이폰에서는 애플페이를 활용해야 합니다.
애플페이는 NFC 기반으로, 국내 대부분의 단말기에서 결제 가능.

등록 방법
설정 → 지갑 및 애플페이 → 카드 추가 → 본인 인증
결제 시 Face ID 인증 후 단말기에 근접

💡 활용 예시

  • 교통카드(티머니) 기능 지원
  • 해외 결제 가능, 환율 자동 적용

결론

갤럭시에서 아이폰으로 바꾸면 데이터 이전·키보드·알림·사진·결제 등에서 차이를 많이 느낍니다.
처음엔 불편하지만, 위 설정을 완료하면 iOS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오히려 단순하고 안정적인 사용성을 즐길 수 있습니다.


참고자료

  1. Apple 공식 지원 문서 – iOS로 이동, iCloud, 애플페이 안내
  2. iOS 사용자 가이드 – 알림·배터리·개인정보 보호 설정
  3. 국내 결제 단말기 호환성 자료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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